세븐틴, 가장 완벽한 '하나의 팀'으로 돌아온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븐틴, 가장 완벽한 '하나의 팀'으로 돌아온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가장 완벽한 '세븐틴'으로 돌아온다.

‘13(멤버)+3(유닛)+1(하나의 팀, 캐럿)=17’이라는 수식이 곧 세븐틴의 정체성인데, 이 모두가 바로 여기 한 앨범에 응집돼 있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들의 기존 히트곡뿐 아니라 13명 멤버가 합을 맞춘 새 타이틀곡 ‘MAESTRO’와 3개 유닛의 신곡, 그리고 캐럿(CARAT.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돌 차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