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4'가 124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잭 블랙이 한국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쿵푸팬더4'(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 수 124만 명을 동원한 가운데 영원한 팬더 ‘포’ 역의 잭 블랙이 한국 흥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잭 블랙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인 한국의 많은 팬분들이 영화를 보셨다고 하니 너무 행복하네요!”라며 '대표 친한 배우'답게 한국 관객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표했으며, 아직 영화를 못 본 관객들에게 관람 독려 인사 또한 잊지 않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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