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54회에서는 남편보다 더 유명한, 남편보다 더 열정을 불태울 스타들의 아내가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과 함께하는 ‘불타는 아내 가요제’ 특집을 선보인다.
에녹은 어떤 남편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1일 1고백하는 ‘고백 남편’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말로 달달한 설렘을 돋운 후 “사랑한다는 말을 시도 때도 없이, 진심을 다해서 고백 같은 마음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밝혀 현장을 들끓게 한다.
“싸우다가 ‘사랑해’라는 단어가 절대 안 나올 것 같은데”라며 의심을 제기하는 이들을 위해 에녹은 박나래와 상황극을 벌였고, 박나래의 목소리가 높아진 순간 갑자기 “나 너 정말 사랑하는데”라는 고백 공격을 날려 스타들의 아내로부터 분노의 원성을 이끌어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