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A씨 등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다.
하이브의 지분율이 80%인 어도어는 민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뉴진스는 다음 달 컴백을 공식화한 상황으로, 민 대표는 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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