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의 불륜 소송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송돼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은 지난 9일 A씨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은 조정회부결정을 내리고 조정사무수행일을 4월 17일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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