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NCT WISH)는 엔시티 세계관의 방점을 찍는 마지막 유닛으로 지난 2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SM타운 라이브 2024 SMCU 팰리스 도쿄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일본 현지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한 이들은 3월부터 국내에서 데뷔 싱글 ‘위시’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왔다.
“엔시티라는 그룹을 보고 아티스트의 꿈을 키워왔기 때문에 처음에 제가 엔시티가 됐다고 했을 때 몸이 굳었고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이젠 제가 엔시티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그 이름에 걸맞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무엇보다 엔시티 각각 유닛의 색깔이 모두 다른데 그들과는 다른 우리만의 색깔을 찾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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