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는 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극중 어의 최상록(김주헌)의 고명딸이자 한양 최고 ‘상여자’ 최명윤 역을 연기하고 있다.
21일 방송에서 최명윤은 칼에 찔린 이건(수호)을 치료해주고, 뛰어난 무술 실력을 뽐내며 자신의 아버지인 최상록에 의해 납치된 이건을 구했다.
더불어 도성대군(김민규)이 최명윤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표하는 이유로 과거 뱀에 물린 그를 구해준 은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