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전혜진은 “말레이시아 힐링캠프 다녀오자마자 반려견 미용하러 갔다”라며 “주차장에서 비가 와 우산을 가지러 트렁크 쪽으로 가는 중에 쇠 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다”라며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너무 당황한 채로 손을 얼굴에 대봤는데 피와 진물이 있었다”라며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부 토요일 휴진이라 같이 봉사를 간 동생의 청소년과 의원에서 긴급 드레싱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