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자연재해부터 디지털 범죄까지 현대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안전 드라마 '안전초코 핫초코'를 오는 24일 첫 방송한다.
드라마는 안전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곰인형 '곰철수'가 '아이들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라'는 특명을 받고 조수인 '곰초이'와 함께 안전초코 핫초코라는 가게를 운영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안전초코 핫초코를 기획한 EBS 박유림, 김정재 PD는 "곰돌이 인형이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해준다는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으로 시작했다"며 "일상에서 아이들이 지킬 수 있는 안전수칙들까지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