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모바일tv에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프래자일'은 제목 그대로 '부서지기 쉬운' 10대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가감없이 담아낸다.
한편, 한국에서의 리메이크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스캄 코리아'는 최종적으로 제작이 무산된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STUDIO X+U 측에 따르면, '프래자일' 역시 10대들의 고민과 일상을 그리지만 '스캄'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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