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는 딸 시하와 첫 등장해 부녀의 힙합 케미를 선보였고, 김준호와 은우, 정우는 논산 딸기 축제에서 웃음 가득한 휴식 시간을 가졌다.
비와이는 무대 의상을 고르는 도중에도 시하의 기저귀를 재빠르게 갈아주는 등 자상한 아빠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이어 "아빠~"라며 우렁차게 외쳐 14개월답지 않은 말솜씨를 보여줬고, 비와이는 이런 시하의 목소리를 녹음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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