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경도 인지장애 진단…"6년 안에 치매 가능성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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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경도 인지장애 진단…"6년 안에 치매 가능성 多"

김승수는 “결심을 하고 왔는데 걱정도 된다”며 “요새 조기 치매도 많다.술 때문에 알코올성 치매도 온다고 한다.치매에 걸리는 연령대도 낮아졌다고 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술을 마시고 블랙아웃이 자주 온다는 두 사람에게 전문의는 “이미 내 몸이 술을 못 받아들이는 상황이다.경고 신호”라며 “블랙아웃이 지속되면 알코올성 치매로 간다”고 경고했다.

이어 전문의는 김승수는 건망증 단계, 이상민은 경도 인지장애라고 진단하며 “결국 6년 정도가 지나면 3분의 2 정도의 환자들이 치매로 갈 수 있다.관리를 해야 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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