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는 “결심을 하고 왔는데 걱정도 된다”며 “요새 조기 치매도 많다.술 때문에 알코올성 치매도 온다고 한다.치매에 걸리는 연령대도 낮아졌다고 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술을 마시고 블랙아웃이 자주 온다는 두 사람에게 전문의는 “이미 내 몸이 술을 못 받아들이는 상황이다.경고 신호”라며 “블랙아웃이 지속되면 알코올성 치매로 간다”고 경고했다.
이어 전문의는 김승수는 건망증 단계, 이상민은 경도 인지장애라고 진단하며 “결국 6년 정도가 지나면 3분의 2 정도의 환자들이 치매로 갈 수 있다.관리를 해야 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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