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돌아온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실력과 퍼포먼스는 더욱 화려해져 있었다.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같은'과 '언틸 디 엔드 오브 타임'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이내믹한 연주를 시작하며 공연의 끝을 향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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