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건너겠는데?" 김종민, 하늘다리 공포에 '정신 혼미'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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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건너겠는데?" 김종민, 하늘다리 공포에 '정신 혼미' (1박 2일)

김종민이 하늘다리의 공포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김종민은 하늘다리를 보자마자 하늘다리를 건너야만 점심이 제공될 것을 예상한 듯 "못 건너겠는데"라고 미리 말을 했다.

제작진은 김종민의 말을 듣고도 하늘다리를 건너가면 점심을 먹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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