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난데없는 부상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전혜진은 21일 개인 계정에 "이거 실화일까요? 분장일까요?"라고 운을 뗀 뒤 "말레이지아 힐링캠프 다녀오자마자 테디(반려) 미용하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비가 와 우산가지러 트렁크 쪽으로 가는 중에 쇠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어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너무 당황한채로 손을 얼굴에 대봤는데 피와 진물이..피부과, 성형외과 전부 토요일 휴진이라 같이 봉사간 동생 병원 옥수동 소아 청소년과 의원으로 가서 긴급 드레싱 받았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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