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동우, 실명 사실 고백하자 김경식 오열..."웃기려고 했던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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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동우, 실명 사실 고백하자 김경식 오열..."웃기려고 했던 게 아니야"

김경식, 이동우 나란히 뉴스룸 출연 '장애인의 날'을 맞아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경식은 이날 아침 이동우가 '답답하고 무서운 뉴스가 아니라 따뜻한 뉴스의 주인공이 된 우리를 격려해! 부끄러워 말고 차분하게 미소 짓자고'라고 보낸 문자를 공개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면 이 사람이 얼마나 따뜻한지 구체적으로 다가온다.사람들의 온정과 도우려는 의지를 깨달았다" 고 밝힌 이동우는 웃어보였습니다.

누구라도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줄 것 이동우는 장애인으로 14년 살면서 지금보다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묻자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정말 멀다." 며 "뼈 아픈 얘기지만 눈물나게 힘들다.또 정말 많이 발전했다." 고 운을 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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