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선예, 매콤한 남편 뒷담화…180도 달라진 이유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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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선예, 매콤한 남편 뒷담화…180도 달라진 이유 ('사당귀')

'결혼 50년 차' 김수미와 '결혼 10년 차' 원더걸스 선예가 매콤하고도 후끈한 남편 뒷담화를 펼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는 김수미와 원더걸스 선예가 남편 근황을 공개한다.

이에 김수미는 "임신했을 때 느낀 서운함은 평생 간다"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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