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수촬영물 실사드라마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원제 초신성 플래시맨)의 주연 배우들이 방송 3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팬들을 마주하는 현장은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어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행사에는 '레드 후뢰시' 역할의 다루미 도타, '그린' 우에무라 기하치로, '블루' 이시와타 야스히로, '핑크' 요시다 마유미, 악당인 '키르트' 코지마 유코, '레이 네펠' 하기와라 사요코, '우르크' 나카토 미유키가 참석했다.
성우 김혜성과 정의진이 통역을 겸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배우들은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촬영 뒷이야기와 한국에서의 첫 팬 미팅 소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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