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민낯에도 흠결 없는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슬그머니 한국이에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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