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민낯도 넘사벽…안경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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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민낯도 넘사벽…안경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

고현정이 민낯에도 흠결 없는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슬그머니 한국이에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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