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순희 강북구청장도 트레킹 교실을 찾아 등산객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매회 트레킹 교실을 찾는 '레전드 산악인' 오은선을 언급하며 "오은선 산악인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여성으로서 존경하고 사랑하다.안전하게 산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한 뒤 "새롭게 맞이하는 강북구, 단장되는 강북구 보길 바란다.안전한 산행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은선 대장은 '플로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자리에 흔적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모든 쓰레기를 자신의 배낭 안에 집어넣고 분리수거를 한다면 자연 속에 남기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한라산이 컵라면 국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그냥 버리면 땅 속으로 들어가 생태계에 문제를 일으킨다.이런 생각 하면서 트레킹 해달라.오늘도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해 박수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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