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술 잘하냐"는 혜리의 질문에 "혜리 씨가 알쓰(술 못 마시는 사람)라고 하시지 않았나.저도 알쓰다"라고 답했다.
이후 혜리가 "'짠한형' 봤다.
이후 실제로 막걸리를 마셨지만 집에 도착한 다음 현관에서 30분 동안 못 일어났다는 후문이다.이에 혜리는 "그런 느낌은 거의 인생 처음 아니냐"고 물었고 선미는 "그래서 딱 뭔가 이렇게 기분 좋을 정도만 마신다"고 답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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