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대신 보자기를 들고 다녔다.
이어 김지원은 이어폰을 꺼내 보였다.
또 김지원은 "요즘 빠져있다"라며 립밤을 보여줬다.그는 "큰 의미는 없다고 하지만 쿨톤인 사람이 쓰면 좋다고하는 그런 립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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