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이 전설의 뮤지컬 '지하철 1호선' 비화를 공개한다.
오는 21일부터 총 3부에 걸쳐 방송되는 'SBS 스페셜-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는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못자리 학전과 철저히 무대 뒤의 삶을 지향하며 방송 출연을 자제해온 김민기 대표의 이야기를 담은 최초의 다큐멘터리다.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 1부에서는 지난 3월 15일에 폐관하며 수많은 예술가와 관객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학전의 33년 발자취와, 배우사관학교로 일궈낸 연출가 김민기의 이야기가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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