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은 18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했다.
'아빠는 꽃중년'은 평균 나이 59.6세인 쉰둥이 아빠들이 평균 나이 5세인 자녀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용건은 재혼 후 50대의 나이에 늦둥이 딸을 얻은 김구라와 함께 MC로 나섰다.
2022년 김혜자는 김용건과의 전화통화에서 "아기는 잘 자라냐.너무 신기하다"며 늦둥이 이야기를 꺼냈고, 이를 듣고 있던 김수미는 "아이가 아빠를 꼭 닮았다.금 한 돈 준비해라"면서 늦둥이의 외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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