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진호는 아름과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A씨와 결별 했음을 알린 아름은 "저는 그 사람과 함께 사기 친 적도 없고, 폭행과 협박을 해서 몇 달 동안 계속 같이 있었다"며 "감금, 협박이 사실이다.잠깐 그 집에서 강제로 사채 쓰고 도망나온 적이 있다.토토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이와 함께 "돈의 출처와 돈의 쓰임"을 강조하며 "(아름이) 자신의 계좌를 통해 받았는데 출처 확인해보니 돈 대부분이 A씨에게 흘러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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