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매장에 들른 이시언은 "자주 오는 곳이다 너무 좋다"라며 흥분했다.
이시언은 "우리 부인님께서도 굉장히 레고를 좋아한다.진심 뻥 안 치고 레고 마니아다.상품권으로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한다"라며 서지승을 위해 모바일 상품권으로 선물을 구매했다.
이시언은 "사람들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해가지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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