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재혼 1주년을 맞이한 배우 윤기원과 모델학과 교수 이주현 부부가 출연했다.
또 윤기원은 재혼을 통해 생긴 12살 아들에게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새내기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아들이 보낸 깜짝 편지에 윤기원은 "2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저는 아버지께 한 번도 편지를 쓰거나 다정하게 대화를 나눠본 기억이 없어서 늘 아쉬웠다"라며, "아이에게 완벽하진 않지만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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