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6기 영수는 15기 현숙, 17기 영숙과 횟집에서 ‘2:1 데이트’를 시작했다.
17기 영숙은 잠시 화장실을 가겠다며 자리에서 일어섰고, 이 틈을 타 6기 영수는 “제가 출연자한테 DM을 하지 않는다.12기 이후에 처음으로 DM을 보냈다”며 15기 현숙에게 또 한번 호감을 표현했다.
‘1:1 대화 타임’도 해야 했지만, 6기 영수는 “숙소에서 이야기 나누자”며 함께 돌아갔고, 데이트 종료 후 6기 영수는 제작진 앞에서 “두 분이 다 미인이고 성격도 비슷하니까 고민이 많이 된다.아직은 영숙님한테 좀 더 마음이 가는 것 같다”고 혼란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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