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과 지현우가 포장마차에서 취중진담을 나눈다.
본방송을 앞두고 19일 공개된 스틸에는 포장마차에 마주 앉은 도라와 필승의 모습이 담겼다.
도라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가 하면, 필승은 도라의 비위를 의도적으로 맞추던 모습은 어디 간 것인지 편히 그녀를 대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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