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에 늦둥이를 품에 안게 된 김용건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용건은 지난 2021년 11월 77세의 나이로 늦둥이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원준이 장모님과 늦둥이 딸을 육아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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