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이 인큐베이터에 있었다고 고백했다.
화장실 다녀올 틈도 없이 육아를 소화해낸 신성우는 "아내가 화장실 때문에 아이 봐 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아내는 내가 육아하는 걸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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