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입대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박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입대가 조금 빠를 줄 알고,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입대 영장을 기다리며 지내고 있었는데 저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은 날짜로 최근 영장을 받게 됐다.시간이 생각보다 있다 보니 한 곡쯤 들려드리고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작업했던 곡 중 하나를 선보이려 한다”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헤어지자 말해요’를 통해 데뷔 10년 만에 멜론 발라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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