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여행 중 자녀들을 훈육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영란,"생각보다 말을 잘 안 들어 힘들다" 이날 영상에서는 장영란이 남편 한창을 제외하고 가족들과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당에서 뛰어다니는 아들 준우를 보고 장영란은 "장난치는 시간 따로 줄 테니까 여기서 장난치지 말아라 "라며 "애들이 너무 신나니까 이렇게 조금 잡아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