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김무열은 이날 “박지환 형은 진심을 다해서 연기해서 좋다.장이수 역할에 대해 감초, 웃음 메이커라고 하지만 장이수는 정말 처절하게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라며 “마석도라는 사람과 ‘범죄도시’ 시리즈의 코미디 이력을 빼고 장이수만 보면 비극이라고 해도 될 만큼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매번 난관에 부딪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범죄도시’에서 이수파 두목으로 처음 등장해 불법 도박장, 흥신소 등 시리즈를 거치며 다양한 사업을 이어갔으나 매번 ‘마석도’(마동석)의 방해를 받았던 ‘장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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