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대충 정리를 했는데 급조한 티가 날 것 같다"라며 드레스룸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어 "저는 한 옷을 되게 오래 입는 편이다.보통 넓은 옷걸이에 완충제 같은 종이를 끼워두고 옷에 자국이 안 남도록 한다"라며 옷 관리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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