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과 이동휘가 새로운 장르의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이제훈은 신뢰감 넘치는 스타일이다.
"1958이니까 19퍼센트"라고 대답한 이제훈에 나비는 "19퍼센트 넘으면 정희 스페셜 디제이 가능하신가요.그걸 공약으로"라며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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