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범죄도시' 시리즈의 계획을 설명했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에 출연한 마동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러면서 "연이어 찍었는데 느낌이 다르게 보여서 계획한 대로 된 것 같아서 좋다"며 "대본 작업은 기획안 자체를 10년 전부터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지금도 3~4편 개봉하면서 5~8편 대본 작업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