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실루엣’의 연극 (8월의 축제)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드림아트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감성 연극 「8월의 축제」는 여유 있는 삶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90분의 고즈넉한 정경의 여유와 가족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연극 (8월의 축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평일 19:30, 주말 16:00 중구 대흥동 드림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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