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한 김병만은 자신이 10년 넘게 헌신한 '정글의 법칙'부터 먼저 종영시켜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전 '정글의 법칙'을 계속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었다.
한편,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종영 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비로 '정글 크래프트'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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