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집에2'에 출연한 미국 배우 롭 슈나이더의 한국 혐오 발언이 여전히 비난 받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 언론 폴리티코는 롭 슈나이더가 지난해 말 상원 워킹 그룹(SWG)이 주최한 행사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인해 공연을 중단하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롭 슈나이더는 해당 공연에서 "한국은 사창굴(Korean whore-houses)"이라는 혐오 발언을 해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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