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윤기원, 착한 꼰대…재혼 후 생긴 12살 아들 키우기 어려울 것" (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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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윤기원, 착한 꼰대…재혼 후 생긴 12살 아들 키우기 어려울 것" (금쪽상담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가족 화해 프로젝트" 세 번째 고객님으로 배우 윤기원, 이주현 부부가 방문한다.

또한 윤기원과의 첫 부부 싸움 당시 아들이 "겁을 먹고 울더라"라며 이후 최대한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며 재혼한 엄마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지배성이 강한 윤기원의 꼰대적인 소통 방식과 아내 이주현의 지나치게 수용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두 사람이 겪은 고민을 조언, 부부의 새로운 출발에 짐을 덜어주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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