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안무가 카니(Kany)가 프랑스 댄서 친구들에게 한국을 소개한다.
카니는 춤으로 인연을 맺은 20년 지기인 프로 댄서들을 한국으로 초대한다.
'나 혼자 산다'에 이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또 한 번 예능감을 자랑할 카니와 그의 친구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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