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신한 이은형을 대신해 허민이 개벤져스팀에 다시 합류했다.
허민은 "(이)은형 언니가 축 임신을 해서 돌아오게 됐다"며 "훈련이 쉽지 않은 대구에서 가족들의 응원을 얻어 서울로 이사오게 됐다"고 서울로 오게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개벤져스가 아나콘다에 4: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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