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자는 영수에게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겠다, 내일 최종 선택 안 할거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밝혔다.
인터뷰에서 영자는 "영수님과 좋은 친구, 오빠로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다"며 "그 이상까지 발전할 확신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인터뷰에서 영수는 "제가 영자님을 좋아하는 만큼 영자님이 저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볼 수는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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