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이 장도연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손석구가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을 언급하면서 "저것이 뭐라고 감히, 내 최애 보석인 손석구를 단독으로 만나고.손석구도 제정신 아니야"라면서 질투했다.
랄랄은 "엄마가 성악을 전공하셨다는 것과 해외 유학 당시의 이야기를 하니까 다들 금수저라고 생각을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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