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초원 혼절, 파울볼 맞아 활동 중단…당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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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초원 혼절, 파울볼 맞아 활동 중단…당분간 휴식

걸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이 프로야구 관람 중 파울볼에 맞아 부상을 입고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이에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초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 당분간 일정 소화 없이 휴식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케이엠이엔티는 17일 "초원은 현재 별다른 이상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완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아이칠린은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초원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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