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성적 결정권 제한은 비정상" 천하람, 성인 축제 퇴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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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성적 결정권 제한은 비정상" 천하람, 성인 축제 퇴짜 저격

일본 성인영화(AV) 배우들이 출연하는 '성인 페스티벌'(2024 KXF The Fashion)이 수원, 파주, 서울 등에서 개최하려다 반발에 부딪히자 천하람 개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성인이 성인만 들어올 수 있는 공간에서 공연 또는 페스티벌 형태의 성인문화를 향유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남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은 제한하고 남성의 본능을 악마화하는 사회는 전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라며 "성별에 관계없이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강조했다.

천 당선인은 "여성 관객을 대상으로 할 때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다가 남성 관객을 대상으로 할 때는 절대 개최되어서는 안 되는 풍기문란 공연, 성범죄 유발 공연으로 취급되며 지자체의 무리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이라며 "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기준"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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