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과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노에미 메를랑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디피컬트'(감독 에릭 토레다노, 올리비에르 나카체)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웰컴, 삼바', '세라비, 이것이 인생!', '더 스페셜스' 등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프랑스 대표 코미디 콤비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에릭 토레다노와 올리비에르 나카체가 로맨틱 도시 파리에서 벌어지는 3인의 좌충우돌 파란만장 라이프를 그린 신작 '디피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피컬트'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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