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대기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가 B1A4 멤버 산들의 매니저로 밝혀졌다.
WM 측은 "이번 사안에 대해 당사는 그 심각함을 통감하고 있으며, 배우분의 안정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공연에 힘쓰고 계신 모든 배우분들 및 관계자분들, 팬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에 출연 중인 배우 김환희가 대기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를 발견하며 불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