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고민을 둘러싸고 이상엽, 한혜진, 박나래, 엄지윤 대 풍자의 팽팽한 의견 대립이 그려진다.
사연 속 예비 신랑으로 변신해 현실감 넘치는 열연을 펼치던 이상엽은 상황극이 끝나자마자 황당해하며 "이 결혼 당장 엎어!", "그렇게 못 믿으면 결혼을 왜 해?"라며 분노 게이지를 높인다고.
"결혼은 신뢰와 사랑"이라는 신혼 5일 차 새 신랑 이상엽과 한혜진, 박나래, 엄지윤 대 "서류 확인은 현실적인 것"이라는 풍자 간의 치열한 논쟁의 결론은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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